상수원보호구역에서 전류가 흐르는 장대를 이용하여 2시간 만에 쏘가리 160마리를 잡은 60대가 형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공무집행방해, 수도법 위반, 내수면어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와 관련된다.춘천지법은 항소심에서도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