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였던 저자가 암에 걸리면서 자신의 불행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는 동물들을 치료하며 슬픔보다 행복을 더 많이 경험했다고 언급했다. 이 글은 갑작스러운 불행 앞에서 인간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