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을 앞둔 14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한 시민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태극기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방문한 3학년 고용우군은 독립운동가의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한 방문 활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