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장 시민추천제 배심원 21명 교체 사실 확인돼 조례 위반 논란 발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방직 부시장 시민추천제 과정에서 시민배심원 108명 중 21명이 교체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해당 추천제 과정에서 조례 위반 논란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두 분야 후보자가 각 5명으로 압축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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