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공적으로 훈장을 받았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수하지 못한 독립유공자는 총 7622명이다. 이들은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받았으나 후손을 찾지 못했다. 지역별로 경기도가 547명으로 가장 많은 미전수 현황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