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외제차를 운전하며 차선 변경을 고의로 하여 보험금을 편취한 20대 남성이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포르쉐와 BMW 등의 고급 외제차를 이용한 보험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다. 피의자는 2021년 4월 부산에서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