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노무현 정권 시절 당권주자로 나섰을 때 '반(反)정동영-친(親)김근태'를 선언한 적이 있다. 이는 2005년 3월에 이루어진 일이다. 이부영 당의장은 '4대 개혁입법'과 관련된 논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