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밀도에 따라 물에 뜨거나 가라앉을 수 있다. 밀도가 촘촘하여 부피에 비해 무게가 많이 나가는 나무는 물에 가라앉는다. 이정환 KBS PD가 물에 가라앉는 나무 조각을 발견하면서 이러한 사실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