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이 제시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인식이 조롱의 대상으로 변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5.18 민주화운동은 현재 젊은 세대에게 조롱과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는 역사 왜곡이나 사자명예훼손을 즐기는 오락의 소재로 삼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과거 이명박 정부의 '댓글 부대' 운영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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