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가 광주·전남과 전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압승하며 합산 득표 선두를 확보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청래 후보와의 득표 격차는 14.07%포인트로 확대되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해당 투표에서 13만 9307표(57.54%)를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