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추자도에서 패혈증이 의심되는 90대 여성이 해경 헬기를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 해당 환자는 40도의 고열과 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였다. 제주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환자와 보호자를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