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기 이륜자동차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실험 결과를 분석하여 6000여 대의 리콜 조치를 이끌어냈다. 이 조치는 전기 이륜차 및 개인형 이동장치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위험성을 확인한 데 따른 것이다.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10월 1일에 해당 화재 실험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