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다음 달부터 오피스텔 주차장에 장기간 방치된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특별 영치를 실시합니다. 이는 오피스텔 주차장이 단속 사각지대였고 일부 체납자들이 차량을 은닉하는 장소로 악용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제주시는 연동 56곳, 노형동 40곳 등 관내 오피스텔 179곳 주차장에서 우선 단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