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자 역도 유망주 김다현이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 -77kg급에서 인상, 용상, 합계 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같은 체급에 출전한 강나연 선수도 인상 동메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