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에서 선박이 북극곰을 깨우기 위해 경적을 울렸고, 이로 인해 선박 탑승자가 벌금을 부과받았다. 선박은 북극곰을 깨우기 위해 안개 경적을 사용했으며, 북극곰은 그 소리에 반응하여 이동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선박 탑승자는 벌금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