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결혼 전에 혼전계약을 체결하여 재산을 분리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10년간 연애한 후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직전에 재산 분리를 위해 혼전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