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81주년 맞아 이육사 시인의 인문학 강연이 열렸다
광복절 81주년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있다. 광복절 전날 지역 책방에서 이육사 시인의 인문학 강연이 열렸다. 이육사는 민족의 저항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