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의 수사 지휘권이 폐지됨에 따라 노동감독관의 수사 역량이 시험대에 오르게 되었다. 노동감독관은 앞으로 검사의 지휘 없이 산업재해, 임금체불 등 노동 사건을 독자적으로 수사하게 된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관의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