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캐나다 마트의 마감 세일을 통해 고향의 단팥빵을 맛보았다. 과거 한국에서 빵집은 학창 시절 친구들과 만나는 약속 장소였으며 추억이 담긴 장소였다. 이러한 경험은 과거의 추억과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