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상권 빌딩의 1층 공실 현황은 잘 드러나지 않으나 2층 이상에서는 상황이 다르게 나타난다. 경기 불황으로 인해 사무실 수요가 줄고 이커머스가 오프라인 소비를 대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