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모아주택 사업의 공정관리를 강화하여 2031년까지 4만 가구 착공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모아통합기획 도입 후보지 선정 후 착공까지 4년 6개월을 앞당긴다. 이는 노후 빌라촌 정비 속도를 높이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