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국가유산청과 함께 국가유산 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제주목 관아, 만장굴, 비자림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는 24일부터 30일까지 향사당 방문자센터를 비롯한 제주 전역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