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선수들이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발생했다. 상대팀인 광주제일고는 이에 대해 즉각 항의했으며 관련 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되었다. 이 사건은 스포츠맨십과 관련하여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