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시내 오피스텔 179곳을 대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를 실시합니다. 이는 오피스텔 주차장이 고질 체납자들이 차량을 숨기는 장소로 악용될 가능성이 제기되어 시행됩니다. 이번 단속은 제주시에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