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위성 AI로 도로 침하 위험 예측 시스템 구축 성공
제주특별자치도는 위성 정보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도로 파임, 용암동굴 침하 위험 등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 관련하여 '위성영상 기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 과제에서 전국 14개 컨소시엄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가 포함되어 총 5억 3천만 원이 지원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위성정보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도로 파임(포트홀), 용암동굴 침하 위험 등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제주도는 우주항공청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모한 ‘위성영상 기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 과제에 참여해 전국 14개 컨소시엄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4억원을 포함해 총 5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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