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은 고양이의 이빨에서 치은염과 치주염이 발생했음을 발견하지 못하여 결국 모든 이빨을 발치해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는 고양이의 작은 괴롭힘 속에 담긴 반려인의 간절한 마음을 보여준다. 반려인은 거실에서 식빵을 굽는 고양이를 바라보며 이빨이 모두 사라질 상황에 대해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