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금은방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김성호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김성호에게 10년간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이는 강도살인 및 강도예비 혐의에 대한 판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