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전통시장에서 60대 여성 업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항소심 재판 결과,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 징역 8년이 선고되었다. 원심 판결이 유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