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교체로 인해 정비사업 인허가가 지연되어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서울시 패싱 논란이 있는 정비구역 지정권이 여당과 서울시에서 구청으로 이양 추진되고 있다. 창신9·10구역 구청장 교체 후 인허가가 중단되었고 아현3구역도 구청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