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7월에서 8월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체납차량 특별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95대의 차량 번호판을 영치 조치했습니다. 이번 단속을 통해 징수한 체납액은 5432만원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