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며 다투지 않고 흐르는 물질이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며 다투지 않고 흐르는 물질이다. 중국 철학자 노자는 물이 지나가지 못하는 곳이 없다고 말했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흐르기 때문에 도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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