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배드민턴협회에서 단체장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았음에도 회장직을 유지하고 다른 체육단체 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협회의 폐쇄적인 소통 구조와 산하 조직의 사조직화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일선 동호인들이 협회 운영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