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이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했다. 이 인터뷰는 자신의 분야에서 이정표이자 버팀목이 되는 여자, 언니, 선배들의 일과 커리어 이야기를 다룬다. 이 내용은 플랫을 통해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