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수차례 사후 대책을 마련했으나 4살 실종 사건에서 단순 가출로 오판하고 납치 의심 보고를 누락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체질 개선과 내부 통제 장치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최근 제주에서 실종된 인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하고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