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마스터 루미가 운명을 선택했다는 이야기를 공개하여 주목받았다. 루미는 디즈니플러스 예능에서 출연자들과 심사위원들에게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놀라움을 주었다. 이소빈 씨는 루미의 이야기를 듣고 고단하고 외로웠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