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는 식사를 거부하고 등원 준비를 늦게 하여 집안일과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목소리를 높여야 아이가 옷을 입고 등원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보호자는 심리적인 어려움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