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부지 전체가 환경 평가에서 보호대상 2등급으로 지정되었다
정부는 서울 용산공원에 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국토환경성평가지도에 따라 용산공원 부지 전체가 환경 평가에서 2등급으로 지정되었다. 야당은 용산공원의 보전 가치가 높으므로 개발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