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두고 두 번째 담판을 가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일에 만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지 엿새 만에 다시 논의를 진행했다. 오 시장은 용산공원 관련 사안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