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건설사들이 폐업 신고를 하여 줄어들고 있다
대구 3위 중견 건설사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올해 들어 폐업을 신고한 건설사는 2800곳에 육박했다. 이는 하루 평균 12곳 가까이 문을 닫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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