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은 지난해 이용객이 2950여만 명에 달하며 제주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심야 시간대 이용객 수용 태세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밤 11시경 공항 승강장에 도착한 관광객들이 이동 편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