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 5명에게 11억 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대법원은 지난해 1월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입 및 폭력 사태에 가담한 5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폭동 가담자들에게 피해 복구 비용 11억 원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하는 내용이다. 대법원은 사법부 독립 위협에 대해 단호히 대처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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