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방서 팀장은 퇴근길에 등산가방을 보고 실종자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실종자를 발견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이 사실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우울 증세를 보이는 50대 여성 실종 신고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