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장 씨가 5월 13일에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시신이 오랜 기간 외부에 방치되어 정확한 사인 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또한, 장 씨의 실종 신고가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종결된 사실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