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폭우로 인해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여 9명이 사망하고 외국인 290여 명과 여행객 380명가량이 실종되었다. 이 사고로 한국인 8명도 연락이 두절되었고 다른 한국인 10명은 고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