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은 국회에서 자신을 향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화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해당 결의안이 민주당 주도로 공식화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