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가짜 수산업자로부터 포르쉐 렌터카 등을 지원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는 항소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1심의 징역형 집행유예보다 감형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