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음료 후 기저귀 사용 관련 케타민 압수량이 5년 만에 50배 증가했다
국가정보원 국제범죄정보센터는 클럽에서 음료와 함께 기저귀 사용과 관련된 케타민 압수량이 5년 만에 5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케타민 압수량은 140.6kg으로, 2020년의 2.7kg보다 크게 증가했다. 이로 인해 케타민은 대마초나 필로폰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압수량이 많은 마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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