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김건희 여사의 성상납 의혹과 관련하여 김용민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것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수원고법 제3형사부는 해당 혐의에 대해 변론을 종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