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으로 인해 도내 관제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취약지역 폐쇄회로(CC)TV 확충과 인공지능 기술 적용을 통한 관제망 구축이 추진된다. 제주도지사가 관제센터를 방문하여 실시간 관제 현장을 점검하고 확충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