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한 심정민 소령 아너 회원으로 추대되며 지역사회 기부 행사 개최
전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심정민 소령이 아너 소사이어티 특별회원으로 가입했다. 대구 지역에서 25명이 1억 원을 모아 기부했으며, 모교에서는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가입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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